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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고 싶다
글쓴이
황광지 저
출판사
으뜸사랑
출판일
2013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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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광지

1952년 대구 출생으로 1979년부터 창원에서 살고 있다. 1987년 가향 동인으로 문단활동을 시작하여 1995년 한국수필로 등단했다. 마산교구가톨릭문인회와 창원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창원문인협회 고문이다. 교직을 거쳐 가톨릭여성회관과 사회복지기관들에서 일했다. 수필집 『로마의 단감나무』, 『장마 사이』, 『덤』, 『그가 비껴갈 때』,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고 싶다』, 포토에세이 『언니의 뜰』이 있으며 3인수필집 다섯 권과 7인묵상집 한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반평생 가정을 위해 헌신한 당신에게 하느님과 가까워지는 시간!

항상 함께하시지만, 분주한 일상 때문에 깨닫지 못했던 하느님을 만나게 해 주는 수필집이다.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성당에서, 또 여러 사람들과 맺은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자신의 신앙을 새롭게 다지고 하느님을 발견하는 기쁨을 깊이 있게 그렸다. 저자는 한 가정의 어머니이자 아내로서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면서, 비록 고통과 좌절의 순간들도 있었지만, 하느님께서 늘 함께 계셨음에 위안을 얻고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누렸음을 고백한다.

하느님을 만나는 데는 특별한 상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바라보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특히 삶의 의미를 잃고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과 함께하여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준다. 가정, 본당 그리고 직장에서 애쓰며 보낸 마음을 하느님께 봉헌해 보자. 그 어떤 보상보다도 값진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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