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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힘들었구나
글쓴이
문경보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3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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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경보

제주에서 태어나 대광고등학교,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 및 상담 실장으로 근무하고 EBS 교사로 활동했다.

‘문청소년진로연구소(http://blog.naver.com/moonci66)’를 설립하여 학교와 학교 담장 너머 청소년들, 교사,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상담을 하며, 진로진학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흔들리며 피는 꽃》 《외로워서 그랬어요》 《엄마도 힘들어》 《봄을 앓는 아이들》이 있다.

현재 ‘문청소년진로 연구소 소장’ ‘서울 YWCA 청소년부 자문위원’ ‘한국인성교육협회 전문 위원 및 위촉 교수’ ‘한국 독서치료 연구소 부소장’ 등의 자리에서 마음 유통업자로 지내고 있는 저자는 앞으로도 길찾기를 하는 청춘들과 계속 길동무로 지내는 행복한 날을 꿈꾸며 지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제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울보 문경보 선생의 따뜻한 마음 처방!


청소년들이 방황하는 것이 문제일까? 아니면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품지 못하는 우리가 문제일까? 사춘기 청소년들의 문제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을 내려놓을 때 해결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두 번째 걸음은 성장통을 앓는 아이들 옆에서 묵묵히 있어 주는 것이다. 그들의 해결사가 아니라 돌아올 자리가 되어 주는 것이다.

청소년들에게서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신체화, 행동화, 소극적 공격성, 공상, 투사 등 다섯 가지의 대표적인 미성숙한 방어기제와 전위, 해리, 반동형성, 이지화, 억압 등 다섯 가지의 대표적인 신경증적인 방어기제를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한결 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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