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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심리학
글쓴이
마츠하시 요시노리 저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20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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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츠하시 요시노리

일반사단법인 일본청취협회 대표이사. 커뮤니케이션종합연구소 대표이사.
1964년 아오모리에서 태어났다. 고교졸업 후 기타리스트를 목표로 상경하지만 좌절했고 영업사원으로 일했지만 빚더미에 앉게 됐다. 서른 살에 카운슬러 양성학교에서 NLP 심리학을 배운 후 불과 1개월 만에 최하위의 영업실적을 전국 1위로 올려놓았다. 그 후 사내 연수 강사로 임명되어 전국 영업소 직원들의 영업연수를 담당했다. 36세에 나폴레옹 힐 재단으로 이직한 후 자기계발 강사로 활동, 2007년에 독립하여 연수회사를 설립했다.
저서로는 『당연하지만 좀처럼 할 수 없는 듣는 법 규칙』, 『당연하지만 좀처럼 할 수 없는 잡담 규칙』, 『듣기만 하는 대화 방법』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도서 12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왜 운동선수와 여자 아나운서의 인터뷰는 늘 어색할까?
공통 화제를 찾으면 정말 대화가 술술 풀릴까?
말하기는 요령이 아니다. 상대방의 심리를 먼저 파악하라!

저자도 30살까지는 내성적인데다가 말도 잘 못해서 영업사원으로는 최악의 실적을 올리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센스도 없었는데, 알고 보니 단지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상대방 심리를 이해하고 공부하고 나서부터는 한 달 만에 전국 1등의 영업실적을 올리더니 강사로 임명되고 결국 자기계발 강사가 된 것이다. ‘상대방 코를 보면서 얘기해라’, ‘공통 주제를 찾아라’ 등등 대화의 기술은 넘쳐나지만 정말 공통주제를 찾으면 대화가 술술 풀릴까? 요령보다는 본인의 자신감 찾기가 중요하고, 기술보다는 사람 심리를 먼저 공부해야 한다. 요령만 익혀서는 대화를 잘 이끌어갈 수 없다. 왜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대화가 어색한지, 왜 사람들은 험담을 하는지, 대화 중 침묵이 시작되면 왜 어색해하는지 알아야 한다.

저자를 한 번에 바꾼 것은 NLP(신경언어프로그램)심리학이었다. 사람은 오감을 통해 얻은 정보를 언어를 이용해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바로 이 신경과 언어, 프로그래밍의 상호 작용을 밝히는 것이 NLP심리학이다. 저자 마츠하시는 NLP심리학을 대화에 적용하여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을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상대방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또 수많은 강연과 상담을 통해 얻은 경험을 주제별로 나눠서 실례로 들고 있고 그 방법을 책 속에서 풀어내고 있다. 당신이 영업사원이라면,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면, 좋아하는 이성에게 관심을 얻고 싶다면, 사람의 심리를 먼저 알고 대화를 이끌어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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