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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제자도 DISCIPLESHIP
글쓴이
A.W 토저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0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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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A.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진짜 제자가 되라!

구원은 즉각적이고 자동적으로 이루어지지만 제자도는 무기한 미루거나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는 선택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기독교 사역자들 중에도 ‘지금’ 그리스도를 영접하라고 강력히 권고하면서 도덕적,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결정하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순종과 제자도가 구원과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역사적 사실, 즉 그분이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믿고, 이것을 우리 자신에게 적용하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여긴다.
제자가 되지 않고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착한 행실로 구원받는 것은 아니지만, 착한 행실을 떠나 구원받는 것도 아니다. 내 의로움이 나를 구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받은 구원은 의를 가져온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구원 신앙은 우리로 선하고 의롭게 행하게 하기 때문이다. 봄은 꽃에서 오지 않지만, 꽃이 없는 봄은 없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주님을 알아가려면 의로운 길로 걸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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