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브라운과 친구들 - 브라운앤프렌즈 스토리북 5
글쓴이
김은지 외 1명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20년 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은지

경상북도 문경 출생. 동덕여대 문예창작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유행어를 하나 가져도 좋다면 “그걸 시로 쓰세요”로 하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그걸 시로 쓴 사람. 습관적으로 책방에 가고 하루에 여러 편의 팟캐스트를 듣는다. 책방에서 시 모임을 진행한다. 201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16년 [실천문학] 신인상 시 부문이 당선되었고 2017년 아르코 유망작가 지원금을 수혜했다. 강혜빈, 임지은, 한연희 시인과 ‘분리수거’ 낭독회, 육호수 시인과 ‘여행에서 주운 시’ 낭독회를 개최하였다.

시와 소설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팟캐스트를 만든다. 201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도서 팟캐스트 ‘세상엔 좋은 책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힘들다…’(세너힘)를 진행하면서, 종종 작은 책방에서 시 모임을 갖는다. 쓴 책으로 시집 『책방에서 빗소리를 들었다』,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 독립출판 소설 『영원한 스타-괴테 72세』, 에세이 『팟캐스터』(공저), 앤솔러지 『페이지스 3집-이름, 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브라운과 친구들』
브라운과 친구들의 시끌벅적 유쾌한 사생활!

귀엽게만 보이는 캐릭터들에게도 각자의 속사정이 있다. 에너지 넘치는 생기발랄 ‘코니’, 엉뚱 반전 매력 ‘샐리’, 브라운의 동생이자 도도한 패셔니스타 ‘초코’, 감성 충만 ‘레너드’ 재치만점 ‘문’,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제임스’, 호탕한 허당맨 ‘보스’, 똑 부러지는 ‘제시카’, 궁금한 것도 아는 것도 많은 ‘에드워드’,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팡요’까지, 개성 만점 친구들의 하루하루는 잠시도 조용할 틈이 없다. 말 없는 브라운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코니는 과연 헬씨 코니 프로젝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최고의 주말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브라운앤프렌즈 스토리북’ 5부작 중 마지막이자, 열한 명의 친구들 모두의 이야기 『브라운과 친구들』에서 스물두 편의 유쾌 발랄 에피소드를 만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