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루 10분 두뇌트레이닝 수학 퍼즐
글쓴이
김용희 저
출판사
Gbrain(지브레인)
출판일
2020년 3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용희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2010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목동와이즈만 영재교육원 과학 강사, 초록학원 수학 강사, ‘토론하는 아이들’ 논술학원 원장을 역임하며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했다. 과학, 수학, 역사, 문화에 관심이 많아 꾸준히 공부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오래 함께하는 책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명분과 의리의 김상헌이냐, 현실과 변통의 최명길이냐』 『생활 속 24절기』 『장군바위 콧수염』 『가장 쉬운 수학 함수』 『가장 쉬운 수학 도형』 『시골 할머니 집의 맷돌과 디딜방아』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수학』 『우리 땅 지질 여행』 『물리 화학 법칙 미술관』 『팡팡 터지고 탁탁 튀는 엄마의 오지랖』 『옛 그림 속 물리를 만나는 똘똘한 감상법』 『한 권으로 끝내는 중학 과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바쁘고 치열한 삶에서 10분만 투자해 지친 뇌에 활력을 주자.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수학퍼즐 한 문제가 우리의 뇌를 깨울 수 있다!


수학 퍼즐을 풀다 보면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는 사고력이 키워져서 일상생활에서도 응용해볼 수 있다. 퍼즐은 푸는 자체로 재미도 있고 관련된 지식을 얻을 수도 있기 때문에 굳이 두뇌트레이닝이라는 목적의식을 갖지 않아도 그 자체로 유익하다. 그리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다. 『하루 10분 두뇌트레이닝 수학퍼즐』에서는 사칙연산만 알면 풀 수 있는 퍼즐부터 생각을 전환해야만 풀리는 퍼즐 그리고 숨어 있는 규칙을 찾아내야 풀 수 있는 퍼즐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소개했다. 그 과정에서 답안의 답과는 다른 답을 찾아낼 수도 있다. 그런 결과가 나왔다면 나의 천재성을 발견한 것이니 즐거워하면 된다. 난이도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같은 문제도 어떤 것은 쉬울 것이고 어떤 것은 더 많은 사고력을 요구할 수도 있다. 또 익숙한 문제는 쉽게 느껴질 것이고 낯선 문제는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은 도형부터 논리적 사고력까지 다양한 수학 분야를 퍼즐로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퍼즐들을 풀어보며 잠시 뇌에 활력을 주는 동안 잡념이 사라지며 우리의 삶에도 여유가 생기기를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