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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회복 : 정체성 (워크북)
글쓴이
김완섭 저
출판사
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
출판일
2020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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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완섭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거여동 새소망교회를 개척하여 20년간 목회하다가 지금은 은퇴하고 예수마음 제자반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도서출판 이레서원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운영하였으며, 목회 중에 국토순례전도단을 조직하여 4년 동안 전국전도를 완주하였다.

늦게 부르심 받아 20년의 목회생활 동안 바르게 함과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는 사역에 집중했지만, 보통의 사역자들이 추구하는 길을 그대로 따라 걸어왔다. 그러나 목회 말기부터 하나님께서 변화라는 주제로 끊임없이 인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오직 스스로와 성도들의 변화에 초점을 두는 사역에 생명을 걸다시피 해왔다. 그리하여 몇 가지 강한 체험을 통하여 먼저 자신의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기독교개혁을 여는 길을 걸어왔다.

그리고 8~9년이 지난 지금은 실제로 성도와 교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을 깨닫고 예수마음제자훈련과정을 3단계, 전체 14과정까지 출간하였고, 마지막으로 제1단계 기초훈련교재를 완성해서 교계에 내놓는다. 한편 목회자들이 스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 과정에 대한 지침서를 대부분 집필해왔고 차례차례 E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한국교회에 좀 더 높은 신앙을 제시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데 그것은 한 단계 올라가지 못하고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자리에 머물러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복음의 본질과 더 높은 목표를 제시하고 훈련방식을 좀 더 강하게 하여 기독교신앙의 선도자들을 많이 배출하기 위한 훈련프로그램을 제시하기에 이르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의 본책인 『그리스도인의 회복 : 정체성』은 그 점을 함께 바라보며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을 소유하고 확신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서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그렇게 정체성이 회복되면 복음은 다시 복음이 될 것이며, 복음의 능력이 세상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물론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수도 없고 또 그 책을 독파한다고 해서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문제의식을 제시하고 함께 공감하고 고민하며 참된 정체성을 소유함으로써 영적 성장을 도모하자는 의미에서 이 책이 필요해지는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더욱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 만들어진 워크북이다. 될 수 있으면 본책의 취지를 그대로 살려서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고 주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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