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을 위한 도서는 넘쳐난다. 그렇다면 교육자를 위한 책은 얼마나 있을까? 교육자를 위한 도서는 흔히 교수법이라는 딱딱한 타이틀을 달고 출간된다. 그런 교수법 도서는 과연 교육자를 위한 도서일까? 실질적으로 교육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한국교육놀이문화연구소의 6명의 교육 전문가는 이런 고민 끝에 『Eduplay 실전 대본』을 출간했다. 현장의 교육자와 강사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21가지의 교육프로그램을 전수한다. 또한 이 책 한 권의 독서를 완료하였을 때, 21가지 교육프로그램을 바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배양을 위한 구성으로 워크북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