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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나쁜 엄마인가봐
글쓴이
후쿠다 도모카 저
출판사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일
202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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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쿠다 도모카

‘아이를 호되게 혼내던 엄마가 아이를 진심으로 안아주는 엄마가 되다!’를 주제로 자책하는 육아, 짜증내는 육아, 스트레스받는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강연과 상담을 하는 육아전문상담사이자, 주식회사 빅스마일 마더재팬 대표이사. 소아정신의학과 간호사로 근무하던 시절부터 심리상담사가 된 지금까지 10년 넘게 엄마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현재 일본 각지를 돌며 육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이나 남편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엄마 상담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7일 만에 육아 짜증 해소! MAMA 마스터 강의’는 해외에서 오는 엄마,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엄마들로 인해 3개월 전부터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다. ‘말 안 듣는 아이에게 즉시 효과가 딱! 순식간에 웃음꽃이 피는 5일 완성 강의’는 4,000명이 넘는 엄마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왜 이렇게 아이에게 화를 낼까?’
‘내 성격이 문제일까?’
‘나에겐 모성애가 없는 걸까?’

“내가 너의 엄마여서 미안해”
자책하는 육아에서 벗어나는 마음 습관

대부분의 엄마가 아이와의 관계를 이상적으로 만들고 싶어 하면서도 참을 수 없이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을 마주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신경 쓰여 아이를 호되게 혼내고, 자신의 단점이 아이에게 보여서 속상해하고, 도저히 마음 깊숙한 곳에서 아이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지 않아 자책하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인 내 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은데, 사랑만 주고 싶은데 왜 이런 상황이 되풀이되는지 고민한다.

이 책은 육아전문상담사인 저자가 10년 넘게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상담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안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담고 있다. 저자는 육아 고민의 시작점을 ‘엄마의 어린 시절에 입은 마음의 상처’로 보고, 육아를 하고 있는 지금을 ‘어린 시절의 나를 치유할 기회, 자신을 탓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기회’로 본다. 육아를 힘들게 하는 마음 습관이 있는지 함께 마음을 들여다보자. 이를 해결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세상이 뒤집어지듯 육아도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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