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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라
글쓴이
박용성 저
출판사
교육숲
출판일
2020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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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성

오래 전에 거리의 교사로 떠돌면서 ‘참교육 그 이해와 오해’(공저)를 쓰고, 훈화 자료집 ‘이야기해 주세요(상·하)’를 쓰고, ‘논술을 알면 대학이 보인다’와 ‘어린이 논술 여행 사계(봄·여름·가을·겨울)’를 쓴다. ‘이야기해 주세요’에 담긴 글 두 편과 ‘어린이 논술 여행 사계’에 담긴 글 한 편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한다.
독서평설(평설 위원, 대학 논술 기출 문제 해설 7년간 연재)과 주니어논술(집필 위원, ‘도덕교과서로 논술하기’ 2년간 연재), 이슈투데이(편집 자문 위원, ‘시 읽기 세상읽기’ 3년간 연재), 그리고 한겨레신문(교육 부문 필진, ‘교과서에서 논제 찾기’ 2년간 연재)에 글을 실으면서, 그것들을 묶어 ‘교과서와 함께 구술?논술 뛰어넘기(1·2)’와 ‘헬퍼 인문계 구술?면접’(공저)을 펴낸다. 교육 연수원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논술을 강의하기도 하고, 교육 정보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 영상 강의를 진행하기도 한다.
훈화 자료집 ‘이야기꽃(1·2)’을 다시 펴내고, 교실 혁신의 가능성을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발견한 뒤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라’를 펴낸다. 지금은 ‘시, 논리의 날개를 달다’와 ‘개념 있는 대한민국 국어 시리즈’(가제)로 ‘대한민국 문법’, ‘대한민국 문학’, ‘대한민국 독서’, ‘대한민국 논술’ 등 또 다른 책을 준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려거든 학교생활을 먼저 디자인하라!
학교생활을 디자인하려거든 학교를 먼저 혁신하라!


대학 입시에서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의 비중이 커지면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중요성도 해마다 커지고 있다. 이제 학생부는 학종에서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학생부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까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에 머물러 왔다. 이렇게 하면 잘 쓰고 저렇게 하면 잘 쓴다고 해 온 것이다. 하지만 쓸 만한 게 없는데 잘 쓰는 방법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마른 수건을 쥐어짜는 것과 다름없다. 이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다. ‘쓸거리’를 풍성하게 만들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쓰는 방법’이어야 한다. ‘학교생활’을 제대로 디자인하고 나서, 그 다음에 고민해야 하는 것이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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