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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글쓴이
구본진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0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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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본진

대한민국 제1호 필적학자, 독립운동가 친필 전문 컬렉터,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1년간 검사로 근무하면서 낮에는 검사, 밤에는 독립운동가 친필 컬렉터로서 활동했다. 필적학의 세계에 입문한 후 친필을 1,000여 점 모으다 보니 이 분야에서 최고의 컬렉션을 이루었다. 필체가 의미하는 것을 찾아 필적학을 연구한 지 15년이 넘다 보니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받게 됐다.

2017년 10월 국방부의 요청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씨 분석 의견서를 작성해 한반도의 정세를 예측했다. 김정은의 필체에 대해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한 것을 비롯하여, 국내 유력 언론사에 글씨체 자문을 해주고 있다. 2018년부터 1년 동안 「동아일보」에 ‘구본진의 필적’을 연재했고 「중앙일보」 ‘홍병기의 CEO 탐구’에서 CEO의 글씨체를 분석하고 있다. 2019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등에 출연했다. 개인적인 필적 상담뿐만 아니라 각종 언론사의 인터뷰, 강연 요청이 쇄도해 그 목마름을 채워주기 위한 책을 쓰게 됐다.

현재 미국필적학회(AHAF)와 영국필적학자협회(BIG) 회원이다.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안중근 폰트 개발에 참여했고, 문화재청 등 국가기관과 미술품 경매회사 등에 필체에 대한 자문을 하고 있다. 저서로 『필적은 말한다』, 『어린아이 한국인: 글씨에서 찾은 한국인의 DNA』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국내 최고 필적 전문가 구본진 박사가 들려주는 글씨와 운명
“글씨를 보면 운명이 보인다!”
필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와 미래가 보인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부터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필체를 보고 성격, 취향, 욕망을 분석하는 구본진 박사의 책이 나왔다.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저자가 15년의 필적 연구와 20년의 글씨 수집을 바탕으로 만든 결정체다. ‘글씨체로 사람의 내면을 읽는 기술’과 필체를 바꿔 성공적인 삶을 이끄는 방법이 담겨 있다. 독립운동가, 친일파 같은 역사적 인물, 유명인의 필체 40점과 그들의 운명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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