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난처한 미술 이야기 6
글쓴이
양정무 저
출판사
사회평론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원장.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발견한 백과사전의 삽화에 마음을 빼앗긴 후 미술을 운명이라 믿게 됐다. 유학시절 도서관보다 박물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미술관, 박물관 가이드를 가장 재미있게 하는 학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어서 지금도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사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원장이다. 한국예술연구소 소장과 19대 한국미술사교육학회 회장, 한국미술경영학회의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와 메릴랜드 미술대학에서 방문교수로 미술사를 연구하는 등 학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양미술의 발전을 상업주의와 연결시킨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문학의 꽃’으로 불리는 미술사를 우리 사회에 알리는 데 관심이 많다. 국립중앙박물관 강의를 비롯해 다양한 대중강연과 학술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네이버, 매경이코노미, 중앙일보 등 여러 매체에 관련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8권,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내셔널 갤러리 특별판』, 『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상인과 미술』, 『그림값의 비밀』, 『벌거벗은 미술관』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신미술사학』, 『조토에서 세잔까지-서양회화사』, 『그리스 미술』이 있다.

미디어
KBS 〈예썰의 전당〉(2022~2023년),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신기한 미술나라’(2020년), jtbc 〈차이나는 클라스〉(2018년 12월, 2019년 8월, 2020년 6월, 2022년 5월), tvN 〈어쩌다 어른〉(2017년), EBS 특별기획 〈통찰〉(2016년)

책 소개

분야예술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르네상스 3부작’의 두 번째 권 출간!
한국의 곰브리치’ 양정무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역작!

2016년에 1, 2권을 출간하며 첫선을 보인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이하 ‘난처한 미술 이야기’) 시리즈는 미술을 다룬 교양서로는 유례없이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동아일보, 문화일보는 이 책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고, 경향신문과 조선일보는 저자인 양정무 교수를 ‘올해의 저자’로 선정하는 등 서점가에 불붙은 ‘미술 인문학’의 유행을 더욱 고무했다. 이후로도 계속된 관심과 호응 속에서 고대와 중세 미술을 거쳐 르네상스 미술을 본격적으로 다룬 5권을 잇는 6권이 출간된다.

6권에서는 알프스산맥 북쪽 지역과 베네치아의 르네상스 미술에 초점을 맞추어 초기 자본주의가 미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본다. 상업을 통해 축적한 부를 기반으로 유럽에 새로이 등장한 시민 계층이 미술과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이들이 활약한 사회에서 미술이 무슨 역할을 했는지도 자세히 밝혀낸다. 플랑드르의 사실적이고 정교한 미술로 시작해 영국과 프랑스의 호화로운 궁정 미술, 르네상스 교회 미술의 정수라 할 제대화, 화려하고 선명한 색채를 자랑하는 베네치아 미술을 살펴보다 보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된 르네상스가 유럽 각지에 퍼져 나가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미술을 꽃피워냈음을 알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