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독일어』는 독일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를 위해 꼭 필요한 내용만 모아 담았다. 최근 유럽에서 널리 활용되는 ‘쉬운 언어’ 개념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는 소통 언어를 지향한 책으로, 독일어의 자음과 모음부터 신체 및 주택 구조를 담은 그림이 등장하고 더 나아가 대학생활, 식문화, 자동차 여행 등 실제로 독일에서 생활하는 듯한 그림과 부수적인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그 외 단어집과 ‘간단한 독일어’를 위한 필수적인 기본 문법을 요약해서 첨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