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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관자 - 살림지식총서 456
글쓴이
신창호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3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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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창호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북수목원이 있는, 영일(迎日) 청하(淸河)라는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까지 농사일을 도우며 시골에서 생활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육학을 공부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철학을,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교육의 역사와 철학을 연구했다.

교내 활동으로는 고려대학교 입학사정관실장/교양교육실장/평생교육원장/교육문제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고, 교외 활동으로는 한국교육철학학회 회장/한중철학회 회장/한국교육사학회 편집위원장/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 등을 맡아 봉사하였다. 국외에서는 중국(中國) 헝수이(衡水)대학교 특별초빙교수/하북성동중서연구회(河北省董仲舒硏究會)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안동의 시우실(時雨室)에 망천서재(輞川書齋)를 마련하고, 각종 특강과 국내외 세계유산 기행 답사를 통해 인문학의 대중화 및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평생 교양 학습을 고민하며 은거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교육철학잡기』, 『한글 사서(대학/논어/맹자/중용)』, 『유교의 교육학 체계』, 『정약용의 고해』, 『정조가 묻고 다산이 답하다』 등 300여 편이 있고, 현재 직장에서 은퇴 후에는 인류의 문명에 관한 자취와 흔적을 더듬어 보려는, ‘기행철학(紀行哲學)’에 관심을 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동양철학
부국강병이란 무엇인가? 국민을 배부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관자』에서 국가 경영의 지혜를 찾아라!

▶ 내용 소개
사서오경도 아니고 이름도 생소한 중국 고전이자, ‘관포지교(管鮑之交)’로 익숙한 관중의 또 다른 이름 ‘관자’. 최근 중국사회에서는 관자 기념관을 비롯하여 각종 연구서와 번역서를 출간하는 등 관자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관자사상으로 나라를 다스려야 중국이 부강하고 발전한다.'라고 말할 정도다.
관자사상의 핵심은 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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