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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었다
글쓴이
홍민기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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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민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기에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게 순종하며, 앞장서서 뛰어드는 탱크 목사.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 각자 사명이 다를 뿐이다. 사명을 향하는 그 길에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하나님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나아가면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신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진격해 나가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끝내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이고 명료하게 풀어낸다. 그는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는다. 핵심을 강력하게 선포한다. 그 핵심을 따라가다 보면 온갖 적들이 방해하는 이 땅을 사는 동안 우리가 어떻게 적진으로 진격하여 사명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

미국 고든대학(Gordon College)에서 청소년 사역과 성서학(B.A.)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Seminary)에서 목회학(M.Div.)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영성교육학(Th.M)을 전공했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1996년 설립) 이사장이자 청년 목회자자녀공동체(WPK)의 지도 목사로서 다음세대 부흥에 힘쓰는 한편, 올바른 교회에 대한 고민 끝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를 시작하여 현재 서울과 부산, 댈러스, 베를린을 비롯한 22곳에 교회를 개척해 예배드리고 있다.

저서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 《계속 이대로 살 수는 없다》,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내 마음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었다》, 《다시 세움》, 《자녀교육에 왕도가 있다》, 《교사의 힘》(규장) 등이 있다.

브리지임팩트 bridgeimpact.com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lhm.kr

책 소개

분야기독교
“힘드냐? 억울하냐?
너 나를 따르는 것 아니었냐?”

상하고 낙담한 마음을 주님 앞에 다 쏟아놓았다
탱크 목사가 들려주는 사망의 골짜기 탈출기

유기성 김동호 송태근 목사 추천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시편 23편 4절

아무리 광야 같은 인생이라도 쉴만한 물가가 있다!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사망의 골짜기에서도
주님이 정말 나의 목자 되시면 모든 문제는 끝난다

갑작스런 교회 사임 발표 후 4년 동안 쉽지 않은 기간을 보냈던 홍민기 목사님이 그 사망의 깊은 골짜기를 지나온 고백을 이 책에 담아내었다. 실제로 극심한 고통의 시간을 겪었기에 그의 고백이 진실하게 마음에 와닿는다. 책 곳곳에 좌절과 절망의 순간, 기도굴에서 받은 은혜와 회복에 대한 고백이 있다.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유기성 목사 l 선한목자교회 담임

하나님께 크게 그리고 귀히 쓰임을 받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광야 체험이다. 광야는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극한의 바닥이다. 거기는 누구의 도움도 닿을 수 없는 곳이다. 그의 간증을 통해, 아직도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곳’에 있는 사람들이 홍 목사처럼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말씀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추천한다.
김동호 목사 l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이번 책은 그 과정에서 그가 시편 23편을 통해서 체득한 고백이기에 더욱 눈물이 납니다. 그 과정을 통과하며 홍 목사님으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것을 고백하게 하신 귀한 고백이기에, 지독한 절망과 시련에 있는 성도들에게 이 책이 가슴만으로나 이론으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실존을 만나게 하는 귀한 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물론이고 비신앙인들에게도 일독을 권합니다.
송태근 목사 l 삼일교회 담임

기도굴에서 울분으로 기도하는 내게
입술로 고백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메시지가 있었다

교회 사임 후 엄청난 고통과 아픔의 시간을 보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나의 뒤에는 조롱과 무서운 공격들이 있었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바닥을 쳤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었다.

속이 시커멓게 타 버린 상태로
기도가 나오지 않는 낙심의 상태로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절망으로

기도굴을 찾았다.
그리고 울분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원망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힘드냐? 억울하냐? 아깝냐?”
“너 나를 따르는 것 아니었냐?”

기도가 이어질 때마다
나에게 주시는 분명한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입술로 고백하게 하셨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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