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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오브 워크
글쓴이
브루스 데이즐리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0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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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루스 데이즐리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구글, 유튜브를 거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기업 중 하나인 트위터에서 더 나은 직장생활을 고민하며 산다. 현재 트위터 유럽 지사의 부사장으로, 매일 런던 사무실로 출근한다. 영국 비즈니스 팟캐스트 청취율 1위에 빛나는 [먹고 자고 일하고 반복하라(Eat Sleep Work Repeat)]의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브루스는 유튜브와 구글의 디지털 미디어 사업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다. 그가 이끄는 팀은 경쟁이 치열한 영국 디지털 미디어 시장에서 미디어 위크상(3회)과 IPA상(1회)을 석권하기도 했다. 브루스는 2017년 CBI(영국경영자총연합회) 연례회의, 「파이낸셜타임스」의 ‘125클럽’을 비롯한 다수의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비즈니스 리더들을 상대로 연설했다. 그의 첫 책인 『조이 오브 워크』는 2019년 영국 출간 직후 「선데이타임스」 경제경영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11개국의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하는 즐거움을 잊은 그대들에게
‘일할 맛’ 높이는 30가지 기술을 소개합니다”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구글, 유튜브, 트위터에도 매일 같이 퇴사하는 직원들이 있다. 어쩌면 모두가 찾아 헤매는 ‘일하고 싶은’ 직장은 연봉이 높은 직장도, 명예로운 직장도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직장 아닐까. 왜 우리는 매일 이토록 괴롭게 출근해야 하는 것일까? 매일 아침 9시 사무실에 도착하는 전 세계 직장인들에게 ‘일하는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트위터 유럽지사의 부사장인 브루스 데이즐리가 당신의 직장생활을 180도 바꿔줄 유쾌한 방법들을 찾아 나섰다.

『조이 오브 워크(The Joy of Work)』는 더욱 만족스럽고, 생산적이고, 즐겁게 일하는 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조직심리학 연구들이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구글, 아마존, 트위터, 페이팔 등 세계 최강의 회사들이라 일컬어지는 다채로운 글로벌 기업의 사례들로 가득하다. 점심시간은 버리는 시간인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간인가? 커피머신 위치를 바꿔서 팀 실적을 개선하는 일은 정말로 가능할까? 불필요한 회의로 인한 시간 낭비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영국 아마존 평균 평점 5.0, 비즈니스 팟캐스트 청취율 1위에 빛나는 이 책이 모든 직장인을 비롯한 조직의 리더들에게 일과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스마트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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