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원고가 제 인생을 바꿨어요.”
30여 년간 각국을 떠돌던 무명의 소설 원고,
이를 읽은 모든 사람들의 삶을 마법처럼 바꾸다!
33년 전 캐나다에서 잃어버린 미완의 소설 원고,
프랑스의 끝에서 발견돼 완성된 글로 작가에게 돌아오다!
원고의 여정을 되짚어가며 등장인물들이 교환하는
편지를 따라가다 보면 우정, 사랑, 용서, 상처…….
인생을 이루는 모든 것을 만나고 삶이 변한다!
마음 속 망설임과 딱지가 앉은 채 버려둔 상처를
돌아볼 용기와 마주할 힘을 준 특별한 원고와
원고 덕분에 새로운 삶을 시작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삶을 헤매다 인생을 새로 시작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의 감동을 잇는,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편지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