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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호실의 원고
글쓴이
카티 보니당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20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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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티 보니당

열네 살 이후 꾸준히 글을 써 왔다. 현재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도시 반에서 교사로 일하며 작가 활동을 겸하고 있다. 작가를 발굴하고 대중에게 그들의 작품을 알리는 사이트인 몽베스트셀러닷컴 monBestseller.com에 필명으로 올린 『복선Double Voie』이 2015년 해당 사이트에서 독립작가문학상을 받으며 알려졌다. 실명으로 출판한 첫 소설 『크리스마스로즈의 향기Le Parfum de l'hellebore』로 2017년 알랑송시의 풀레-말라시스상을 비롯해 11개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았다. 사랑스러운 서간체 소설인 『128호실의 원고Chambre 128』는 작가의 두 번째 소설로 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해외 7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 원고가 제 인생을 바꿨어요.”
30여 년간 각국을 떠돌던 무명의 소설 원고,
이를 읽은 모든 사람들의 삶을 마법처럼 바꾸다!

33년 전 캐나다에서 잃어버린 미완의 소설 원고,
프랑스의 끝에서 발견돼 완성된 글로 작가에게 돌아오다!

원고의 여정을 되짚어가며 등장인물들이 교환하는
편지를 따라가다 보면 우정, 사랑, 용서, 상처…….
인생을 이루는 모든 것을 만나고 삶이 변한다!

마음 속 망설임과 딱지가 앉은 채 버려둔 상처를
돌아볼 용기와 마주할 힘을 준 특별한 원고와
원고 덕분에 새로운 삶을 시작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삶을 헤매다 인생을 새로 시작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의 감동을 잇는,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편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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