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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
글쓴이
성시근 저
출판사
라의눈
출판일
2020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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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시근

왜 이제까지 책을 내지 않았는지 모든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부실채권 투자의 숨은 고수, 일명 ‘NPL의 전설’이다. 강의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명강사로 수강생들 사이에 명성이 자자하다. 아울러 현장 경험 및 실전투자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중의 프로페셔널이다.

경매, 공매, 부실채권을 아우르는 풍부한 실전 사례는 그의 강의를 살아 펄떡거리게 만들고, 유치권 소송, 선순위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말소소송, 명도소송 등 투자의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전방위 노하우는 누구도 구사하지 못하는 그만의 비법이다. 또한 그는 부실채권 국제입찰(POOL)에 참가하기도 하고, 제2금융권 NPL을 개별매입해 수강생들에게 좋은 물건을 추천해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한마디로 그의 강의를 들으면 초보 투자자도 전문가 수준의 지식과 실전 경험을 갖게 되는 것이다.

부동산학(NPL) 박사인 그는 강남에듀 평생교육원 원장을 재임하고 있으며, 서울 사이버대학교에서 경매실무전략을 강의하고 한국금융연수원에서 부동산경매분석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NPL실전투자반을 개설?강의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강남에듀 평생교육원 NPL 실전투자반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NPL 전도사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개인 투자자도 고수익을 올리는 NPL 투자의 블루오션과 틈새시장!

대부업법 개정, 금융위원회의 연체가산율 제한 등 NPL(부실채권) 투자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NPL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개정증보판은 시의 적절하게도 NPL 투자의 새로운 블루오션과 틈새시장을 열어젖힌다. NPL의 개념과 절차에 대한 쉽고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실전사례란 기존 책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최근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진 갭투자 기법은 물론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지분 NPL 투자, 후순위 근저당권 투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개인 근저당권 투자, 일괄경매를 개별경매로 변경하기 등 틈새시장도 공략한다. 다양한 수익률 극대화 기법과 함정 피해가는 팁 등도 이 책의 백미다. NPL의 개념을 잡고 싶은 초보자부터 새로운 투자기법에 목말라 하던 전문가까지 환영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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