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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이야기
글쓴이
루트비히 토마 저
출판사
지식의숲
출판일
2013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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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트비히 토마

필명이 피터 슐레밀인 루트비히 토마는 1867년 독일의 바이에른에서 산림 감독관의 아들로 태어났다. 처음에는 삼림학을 공부하다가 나중에는 뮌헨에서 법률을 공부한 뒤 처음에는 다카우에서, 그 뒤에는 뮌헨에서 변호사로 일하였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바이에른 사람들의 속물근성, 허위의식, 반동성 등을 날카롭게 풍자하여 바이에른 향토 작가로 평가받았다. 자연주의에 기반을 둔 그의 작품은 거칠고 유머러스하며 아이러니컬하다. 대표작으로는 《악동 이야기》 외에 《아그리코라》, 《프리다 아주머니》, 《바이에른 주의회 의원의 왕복서한》, 《안드레아스 푀스트》, 《홀아비》 등이 있다. 단막극에도 뛰어나 《지방 철도》와 시민적 속물근성을 풍자한 《도덕》 같은 희곡 작품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른들의 위선을 유머로 풀어낸 성장 소설
독일 최고의 풍자 작가 루트비히 토마의 대표작!


루트비히 토마가 작품 속에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자전적인 소설이다. 주인공 토마는 못 말리는 악동이지만 거짓과 위선을 싫어하는 순수하고 유쾌한 소년이다. 그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 차 있다. 토마는 세상의 부조리와 위선에 짓궂은 장난으로 맞선다. 《악동 이야기》는 토마를 통해 순수와 용기를 잃어버린 어른들을 날카롭게 풍자한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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