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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은퇴 후, 태국으로의 화려한 외출
글쓴이
박연옥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0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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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연옥

월간 문학바탕 시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시인 등단)
김포대학교 겸임교수(현)
(재)피플 국제협력센터장(현)

공직 경력
보건복지부(통상협력담당관, 장애인정책국, 복지정책국 등 고위공무원 퇴직)
국무총리실 산하 국가청소년위원회 국제교류전문관
OECD 한국정책센터 사회정책본부 서기관
문화관광부(관광국, 문화정책국, 청소년정책국)
교통부(기획관리실 등)에서 다양한 국제업무 담당

해외 파견 근무
태국 사회개발인간안보부 아동청소년국(KOICA 자문관)
국비 해외 장기(듀크대), 단기(유타대) 연수

강의 경력
공무원연금공단 퇴직예정자 대상 강의(인생 2막 설계)
50+센터 서대문 유튜브 강의(인생 2막 설계)
하이디요양보호사교육원 대표/원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요양보호사교육원 전임교수

저서
《은퇴 후 태국으로의 화려한 외출》 외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울지마, 톤즈!〉 당시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약 한 달간은 마음이 온통 그 영화에 꽂혀 있어서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이 영화를 계기로 나의 나눔과 봉사활동에 대한 감성 쌓기가 본격화되었다.(본문 중에서)
왜 태국인은 전왕(前王) 푸미폰 대왕(라마 9세)에 열광하는가?
푸미폰 아둔야뎃(Bhumibol Adulyadej) 왕은 ‘대왕(the Great)’의 칭호를 받은 몇 안 되는 태국 왕이었다. (생략) 당시 관행인 국왕의 일부다처제도 받아들이지 않고 1970년대 고산지대를 매년 200일을 카메라와 지도, 수첩을 들고 여행하면서 국민의 고충을 직접 체험하며 태국판 새마을 운동이라 할 수 있는 ‘국왕개발사업’을 추진했다. (본문 중에서)
“다양한 사회에서 태국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에 관한 이야기와 지식,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두 문화의 ‘내면의 사람’으로 태국과 한국문화의 차이점에 대해 심오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쿤 위타 타차분(아동·청소년국장), ‘축하의 글’ 중에서)
“태국의 다양한 지역과 인근 국가의 아름다움에 대한 엔터테인먼트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마치 독자가 직접 경험해 보는 것처럼 학문적 지식과 엔터테인먼트가 완벽하게 결합….”
(쿤 위타 타차분(아동·청소년국장), ‘축하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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