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페라의 유령
글쓴이
가스통 르루 저
출판사
허밍버드
출판일
2020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스통 르루

프랑스 파리에서 출생한 가스통 르루는 중등교육을 마치고 파리의 신문 기고가가 되었다. 코난 도일과 찰스 디킨스의 영향을 받아 심리소설 『테오프라스트 롱게의 이중생활(La Double Vie de Theophraste Longuet)』(1904)을 발표하며 탐정소설가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림 신문 [일뤼스트라시옹(L’Illustration)]의 권유를 받아 연재한 장편소설 『노란 방의 비밀(Le Mystere de la chambre jaune)』(1908)이 그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밀실과 범인의 행방불명의 수수께끼를 푸는 그 강렬한 매력으로 추리소설 가운데 손꼽히는 수작으로 평가된다. 이후 발표한 『검은 옷의 부인의 향기(Le Parfum de la Dame en Noir)』(1909)에서는 이전 작품에서 미해결로 끝난 수수께끼를 풀고 있다. 특히 1910년에 그가 발표한 소설 『오페라의 유령(Le Fantome de l’Opera)』은 작품성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1909~1910년 프랑스 일간지 [르골루아](Le Gaulois)에 연재한 작품으로, 1911년 영문 번역판이 출간되었으며 영국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ber)에 의해 뮤지컬로 만들어져 1986년 런던에서 초연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음악 예술로 꽃핀 고전 문학
X 드롭드롭드롭의 감각적 디자인,
『허밍버드 클래식 M』

음악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 그중에서도 오늘날 우리가 특히 사랑하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상당수가 고전 문학을 원작으로 한다. 이에 그러한 고전들을 엄선하여 『허밍버드 클래식 M』으로 선보인다. 텍스트의 품격을 충실히 살리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드롭드롭드롭(drpdrpdrp)과 컬래버레이션하여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그 세 번째 작품은 『오페라의 유령』. 기괴하고 수수께끼 같은 사건과 순수하고 애절한 사랑이 뒤얽히며 비극적인 결말을 향해 폭주하는 이 소설은, 로맨틱 미스터리 걸작으로 전 세계 대중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겨 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