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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글쓴이
가로쿠 공방 저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3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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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로쿠 공방

부부인 우라노 가로쿠와 니시야마 가즈히로가 '가로쿠 공방'이란 이름으로 나무를 깎아 만드는 일러스트로 그림 세계를 펼치고 있습니다. 나무와 점토를 사용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작품에는 『소중하게 간직하고픈 12가지 인형극 명작 보물상자』, 『언어 북 부타르 씨의 집』 등이 있습니다. 이번 책 『떼쟁이 쳇』도 인형뿐 아니라 배경, 소품까지 모두 나무를 깎아 만들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꼬꼬맘이 알을 낳았어요. 소중하게 알을 품는 꼬꼬맘을 보자 병아리들은 머리에 둥근 그릇, 국자를 쓰고 너도나도 알로 변장을 해요. 하지만 덕분에 부엌이 엉망진창! 꼬꼬맘이 병아리들을 혼내자 병아리들은 화가 나서 집을 나갔어요.

한참을 공터에서 신 나게 놀던 병아리들은 해가 지고 눈이 내리기 시작하자 조금 불안해졌어요. 하나 둘씩 집으로 돌아온 병아리들이 엄마를 찾는데, 따뜻하게 옷으로 꽁꽁 싸맨 꼬꼬맘을 도둑으로 잘못 알고 ‘으아악! 도둑이야!’라며 소리를 쳤어요. 그 소리에 놀란 꼬꼬맘은 소중한 알을 놓쳐버리고 마는데……. 과연 막내는 무사히 태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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