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읽었던 타라는 10대 시절 할리퀸 로맨스에 매료되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그녀는 논문과 씨름하던 중에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바로 로맨스 소설을 쓰는 것이었다! 현재 타라는 콜로라도에서 지구상에서 가장 자상한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발표 작품으로는 『사막의 청혼』, 『7년의 그리움』, 『무뚝뚝한 신부』, 『유혹의 이탈리아』, 『모래 새장 속 신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랑도 사진에 담을 수 있나요?
불운한 사고로 가족이나 다름없던 인생의 멘토와 절친을 동시에 잃게 된 마타 그룹의 CEO 단테. 셋이서 이끌어 온 회사가 두 주주의 죽음으로 경영권 분쟁에 휩싸이자, 단테는 멘토의 딸 알리샤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마타 가문과 연을 끊고 자신의 자선 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알리샤의 상황이 그리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단테는 망해 가는 그녀의 자선 단체에 돈을 기부할 테니, 경영권을 방어할 수 있도록 그와 짧은 결혼을 해 줄 것을 제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