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습관
글쓴이
시노즈카 다카야 저
출판사
미래지식
출판일
2013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시노즈카 다카야

도요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공부했다. 귀국 후 주식회사 리크루트에 입사했으며, 여행 컴퍼니 영업부에 배속되어 수도권의 대형 호텔 체인과 각지의 리조트 호텔, 여관 등의 기획 영업을 담당했다. 전국 영업 부문에서 MVP, 신규 사업 콘테스트에서 준우승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리크루트 재직 중 많은 사원이 매일 밤늦게까지 일하는 모습에 의문을 느끼고 야근을 줄이고자 업무 효율화를 위한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력했다. 그 후 미디어 계열 벤처 기업의 이사를 거쳐 2011년, 주식회사Loco Partners를 설립했다. 지역 활성화를 사명으로 삼아 각종 소셜 미디어를 기획ㆍ운영하고 호텔과 여관, 행정 단체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세미나 등을 하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인기 블로그 ‘bizMode’를 통해 업무 효율화와 최신 디지털 단말기, 웹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닛케이 비즈니스 Associe〉를 비롯한 다수의 잡지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야근하지 않으면서 두 배의 성과를 내는 실전 정리법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 하면서도 성과는 부진하고 개인 생활은 전혀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업무는 근무시간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취미활동과 자기계발도 야무지게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면서 성과까지 잘 낸다. 그렇다면 이 두 사람의 차이는 도대체 어디에서 시작되는 걸까?

정리하면 할 일이 줄어들고 낭비가 줄어든 결과 모든 것이 단순해진다. 업무에 들이는 시간과 성과는 조금도 비례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고 효율을 내는‘업무를 정리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우선 ‘정리를 왜 해야 하는지’ 그 목적부터 이해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정리하고 있는가?’를 항상 생각하면 정리가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되어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주변을 제대로 정돈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정리를 위해 분류하는 기준은 어떻게 결정할지, 책상 정리를 하기 위한 기준은 무엇인지, 늘어나기만 하는 명함정리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리법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업무를 진행할 때 빠르고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법도 알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