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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
글쓴이
리언 레더먼 저
출판사
승산
출판일
2013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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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언 레더먼

입자물리학자이자 실험물리학자로 1951년에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1958년부터 1979년까지 같은 대학의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 브룩헤이븐 연구소에서 중성미자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1979년부터 1989년까지 페르미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1988년 '뮤온 중성미자의 발견을 통한 중성미자 빔 방법과 렙톤의 이중구조 규명'에 대한 공로로 멜빈 슈워츠, 잭 스타인버거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86년 과학 영재학교인 일리노이 수학 과학 아카데미를 설립했으며 2012년부터 명예 상근 과학자로 재직 중이다. 2015년에는 노벨상 메달을 경매에 올려 또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힉스 입자 그리고 그 너머』, 『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 『대칭과 아름다운 우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풍부한 지식과 유머를 가진 레더먼과 힐이 공저한 『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은 광범위한 양자물리를 한 권에 담아낸 역작이다. 총 10장으로, 1장에서는 독자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조심스러우면서도 흥미롭게 내용을 전개한다. 2, 3장에서는 양자물리가 고전물리의 성과와 미해결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노력 속에서 탄생했음을 알려준다. 4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양자물리의 세계를 탐험하며 양자물리학자들이 벌이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9장에서는 양자중력이론, 끈이론 등 양자물리의 다양한 이론 등을 다루고, 마지막 10장에서는 양자물리의 현 상황과 새로운 기술을 살펴보며 미래를 예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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