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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사에 들키지 말아야 할 당신의 속마음
글쓴이
장한이 저
출판사
이다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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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한이

세상의 모든 경험을 소중히 여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공대, 미대, 사회과학대를 거치며 4개의 전공을 체험했다. 광고대행사 디자이너, 인터넷신문 넷포터와 필진, 인턴기자 등 다양한 경험을 쌓고 대기업에 입사했다. 금세 이상과 다른 현실의 벽에 부딪혔지만, 회사생활에 대한 고민을 풀어놓으며 시작한 블로그 활동이 동병상련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 블로그와 다음카카오 브런치 활동으로 직장인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한화그룹 공식 블로그 [한화데이즈] 등 기업 블로그에 100여 편 이상의 칼럼을, 대기업 사보와 언론사 등에 회사생활과 관련된 글을 기고하였다. 『착각은 자유지만 혼자 즐기세요』 『회사에 들키지 말아야 할 당신의 속마음』 『출근이 칼퇴보다 즐거워지는 책』 등을 썼으며, 카카오페이지에 「이제는 롱런이다」를 독점 연재했다.

경험에서 우러나는 회사생활의 예지야말로 직장 선배의 가장 큰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후배들이 올바른 궤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선배가 해야 할 가장 큰 책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이다. 답 없는 회사생활로 길을 잃기 쉬운 후배들에게 현실을 비틀어 잠시의 통쾌함과 재미를 주기보다는 글로써 그 안에 숨은 뜻을 차근차근 풀어주고 조언해주는 스토리텔러이자 평범한 직장인을 소망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이다북스에서 회사생활 때문에 힘들고 지친 이들을 위한 책 《회사에 들키지 말아야 할 당신의 속마음》을 출간했다. 이 책은 희망을 품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회사라는 낯선 조직생활로 인해 힘들어 하는 문제, 회사 내에서 흔히 겪는 트러블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러려고 힘들게 회사에 들어온 게 아닌데’

‘Ctrl+C와 Ctrl+V만 반복하려고 회사에 온 게 아닌데…….’
‘2분 지각했을 뿐인데 20분 늦었다니?’
‘능력은 내가 훨씬 좋은데 왜 나는 인정받지 못하지?’
어렵게 입사해 회사에 들어왔는데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다. 회사는 다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해되지 않고, 그런 고민을 누구에게 말하기도 힘들다. 취업을 준비할 때는 회사 카드를 목을 걸고 다니는 이들이 부러웠는데 이제는 회사 카드가 목을 옥죄는 것 같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 들어갔으니 아무 걱정 없겠다고 하지만 자꾸만 이 회사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상사나 선배에게 하소연하면 철없는 푸념이라고 말할 게 뻔하다.
취업 경쟁이 심하다 보니 취업했다는 것만으로 집안잔치가 벌어지는 현실이다. 하지만 부푼 꿈을 안고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회의감이 밀려온다. 정말 이런 것을 바라고 그렇게 공부하고 경쟁에서 이겼는지 싶어진다. 회사에서 일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렇게 쌓아온 스펙마저 회사에서는 인정해주지 않는다. 왜 그렇게 이 회사에 들어오려고 애썼는지…….
이런 이들에게 《회사에 들키지 말아야 할 당신의 속마음》을 추천한다.

부푼 기대와 달리 회사생활에 지친다면

이런 고민은 신입사원들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회사에서 나름 자리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위치가 위태롭다. 편하게 한 한마디로 상사에게 혼나고, 2분 지각했을 뿐인데 시말서 써 오란다. 상사만 잘 만났으면 이러지 않았을 텐데, 옆 부서가 잘나가는 건 다 무능력한 우리 팀 상사 때문이다. 그렇다고 상사가 부서를 옮기거나 그만두기를 바라는 건 하늘의 별 따기다. 그 때문에 스트레스 쌓이는 자신만 지칠 뿐이다. 회사를 옮기고 싶지만 딱히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별 탈 없기를 바라며 자리만 지키고 있다. 이러다 승진은 둘째 치고 자기계발에 관심이 떨어지고, 그냥 하루하루를 버티는 중이다.

그래도 출근해야 하는 이들을 위한 책

이다북스에서 《회사에 들키지 말아야 할 당신의 속마음》을 출간했다. 이 책은 회사생활로 인해 힘들고 지친 이들의 속마음을 들춰보고, 그로 인해 부딪히는 문제들을 들여다보았다. 부푼 기대와 달리 회사라는 조직 체계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사소한 문제로 팀과 불화를 빚은 이들. 그래도 회사에 다니는 게 어디냐고 자위하지만 여전히 회사 안에서 트러블이 생기는 원인과,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살펴보았다. 특히 회사라는 곳이 지닌 특성상 해서는 안 될 말과 행동, 놓치고 있고 들키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회사에 들키지 말아야 할 당신의 속마음》에서 오늘도 사표 쓸까 망설이는 이들에 대한 충고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회사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조목조목 살펴보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이들에게는 반드시 알아야 할 회사생활의 이모저모를 조언해주고, 기존 직장인들에게는 상사에게 인정받으면서도 사소한 실수로 상처입지 않는 길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신입사원들에게는 꼼꼼하고 속 깊은 직장 선배로서 회사생활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며, 회사생활에 지친 이들에게는 마음 따뜻한 동료로서 위로해주고 새롭게 나아갈 힘을 북돋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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