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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도 쉬셨습니다
글쓴이
페터 아벨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20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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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터 아벨

신학 박사이자 종신 부제다. 체계적인 상담 및 조직 개발을 공부한 후 교구 사목에 참여한 적이 있으며, 1996년부터 2006년까지는 독일 힐데스하임 교구의 조직 개발을 담당했다. 또한 잡지 <묵상Meditation>의 편집자로 오래 일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삶의 중반에서의 새로운 시작Neuanfang in der Lebensmitte》, 《세례는 삶이다Taufe ist Leben》, 《여정을 나서는 교회Gemeinde im Aufbruch》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출근하면 퇴근하고 싶어질 때,
힘내라는 말조차 숨 막히는 순간,
마음이 지친 당신에게는 영혼의 쉼이 필요합니다!


월요일 아침이 오는 것이 두렵고, 차곡차곡 쌓이는 업무에 답답하고, 직장 동료나 상사에게 화가 나고, 이것이 오늘날 많은 직장인들이 느끼는 현실이다. 이렇듯 직장인들은 온갖 피로에 시달리며 번아웃 증후군(탈진 증후군)을 겪는다. 이러한 번아웃은 스트레스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무기력함을 불러온다.

『하느님도 쉬셨습니다』는 그런 직장인들에게 편안한 쉼을 제공해 주는 휴식처와 같은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독자들이 먼저 자신이 번아웃인지 아닌지 진단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그리고 여러 가지 예시와 쉬운 설명을 통해 내적인 평화를 얻고 삶 안에서 휴식과 여유를 가지며, 번아웃을 극복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일상생활 안에서 내면의 힘을 기르며, 번아웃을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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