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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뇌의 진화, 신의 출현
글쓴이
E. 풀러 토리 저
출판사
갈마바람
출판일
202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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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E. 풀러 토리

정신의학자이자 조현병 및 양극성장애 연구자. 스탠리 의학연구소Stanley Medical Research Institute의 부소장이자 치료 옹호 센터Treatment Advocacy Center(TAC)의 창립자다. 치료 옹호 센터는 외래 치료 명령법과 민사입원법 통과와 시행을 추진하고, 미국 전역에서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사람들의 입원과 치료를 쉽게 하기 위한 개별 주들의 기준을 홍보한다. 토리는 감염에 의한 조현병 발병 가능성을 비롯하여 수많은 연구를 실시했으며, 중증 정신질환은 사회적 요인 때문이 아니라 생물학적 요인들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는 개념을 널리 알리는 활동으로 유명해졌다.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있는 미국 국립 군의관 의과대학교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의 정신의학과 교수이며 지금까지 22권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신화/인류학
인류를 신과 종교의 세계로 이끈 뇌 진화의 흔적을 탐구하다!

세계의 많은 종교와 신화는 하나님 또는 신들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가르친다. 반면에 무신론자, 인본주의자, 유물론자들은 종교가 인간의 발명품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신학을 뒤집으려 한다. 이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E. 풀러 토리 박사는 최신 신경과학 연구를 통해 얻은 통찰력으로 놀라운 답을 제시한다. 신이 인간의 뇌에서 생겨났으며 종교적인 믿음은 뇌 진화의 부산물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의 뇌가 다섯 차례의 특수한 인지 발달을 거치는 과정과 그에 따른 결과로 신이 출현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보여준다. 토리 박사는 초기 인류의 두개골 연구에서 고고학 유물 연구, 인간과 영장류의 사후 뇌 연구, 살아 있는 인간과 영장류의 뇌 영상 연구, 아동 발달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데이터를 융합·분석하여 뇌의 진화가 신의 출현으로 이어지는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은 신과 종교의 기원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신경과학적 연구에 기초한 명확하고 이해 가능한 설명을 제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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