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수학에세이 1
글쓴이
민경우 저
출판사
매직하우스
출판일
2020년 3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민경우

1965년 2월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3년 서울대 의예과에 입학했지만 당시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이듬해
서울대 국사학과 84학번으로 재입학했다. 문과로 전과한 후에도 역사·철학에 관심을 두는 한편 꾸준히 수학·과학에 호기심을 갖고 관심을 유지해 왔다. 2012년 본격적으로 수학 강사로 입문하며 ‘저소득층’, ‘수포자’, ‘수학교육 개혁’에 뜻을 두었다. 사교육 억제와 입시교육 정상화와 같은 진보적인 교육관을 넘어, 수학 본연에 집중하자는 수학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개혁 구상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수학과 물리의 결합에 관심이 많으며 수학을 통해 우주를 이해하고자 함을 일생의 과제로 삼고 있다. 현재 <민경우수학교육연구소>에서 주로 초4~중1을 대상으로 한 1:1 화상 수업을 진행 중이며, 저서로는 《수포자 탈출 실전 보고서》(한솔수북, 2015), 《수학 공부의 재구성》(바다출판사, 201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리는 대부분 수학을 매우 딱딱한 학문으로 알고 있다. 수학을 비롯한 자연과학을 모두 그렇게 알고 있다. 물리학, 화학 등 자연과학의 기초가 되는 것이 수학이기에 수학은 많은 이들에게 공포의 학문이다. 그래서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매우 많다. 『수학에세이』는 『수학 공부의 재구성』이라는 책을 통해 이미 수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가져야 할 신선한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온 저자가 수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모두 다섯 권으로 기획된 책 중에 제1권에 해당하는 이 책은 수학사를 일류의 발생 초기부터 설명하고 있다.

수학은 자연과학의 아주 어려운 부분을 상상력으로 대치하면서 발전해왔다. 그래서 때로는 자연과학과는 다른 독특한 방향으로 발전을 해 왔다. 이 책을 통해 인류가 수를 인식하고, 손가락셈을 하던 때부터 미적분까지 수학의 발달과정을 자연과학의 발달과정과 함께 살펴보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대한 벽을 낮추고 ‘수학 뭐 별 거 아니었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