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타로를 만나면, ‘진짜’ 세상이 보인다.
당신은 ‘환상’의 민낯을 확인할 준비가 되었는가?
“마냥 어렵고 끝 모를 미지의 세계처럼 여겨지는
타로의 신비함이란, 그 민낯을 마주하고 보니 마치 오랜 친구처럼
너무나 편안하고 익숙한 녀석이었다.”
현존하는 거의 모든 타로 서적은 타로의 신비함을 강조한다. 타로를 잘 하고자 하는 이들은 신비함 속에 길이 있다고 확신하고 그 안에서 모든 답을 찾는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비욘드 타로 텔링은 일반적인 타로 그 이상의 타로에 대한 이야기이자, 신비주의를 배제하고 과학적 접근으로 타로를 풀어 낸 최초의 신 개념 이론서이다.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비키니를 찾지 마라! 비단 타로뿐 아니라, 우리는 누구라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진하다 보면 많은 난관과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부단한 노력으로도 벗어날 수 없던 한계를, 풀리지 않는 모든 불확실함을 과학을 통해 명료하게 밝혀낸다. 그곳에는 어떠한 외부적 힘에도 의지할 필요가 없는, 가장 담백한 모습의 자신이 있다. 상상조차 할 수 없던, 타로가 신비주의에서 벗어나는 과정은 각자가 스스로 제한한 자신의 한계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울 것이다. 타로를 통해 지금! ‘우리’를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