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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한국어 6급 : 읽기·쓰기
글쓴이
이찬규 저
출판사
중앙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9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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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찬규

현재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입니다. 언어의 의미를 밝히는 일과 언어 의사소통에 관한 연구 및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기 때부터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영·유아들을 위한 언어 의사소통 교육 도서인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인 『울지 말고 말하렴』,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 보렴』,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를 썼습니다. 그 밖에 옮긴 책으로 『언어 커뮤니케이션』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한국어 ― 6급 ‘읽기·쓰기’편

‘알기 쉽고 재미있는 중앙 한국어’ 시리즈는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을 위해 중앙대학교 한국어교육원이 개발한 한국어 교재이다. 이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주제부터 전문적이고 추상적인 주제까지를 다루고 있으며, 이 내용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기능별로 나누어 연습 및 언어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찬되었으며, 이를 위해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교육할 수 있도록 했고, 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들을 삽입하였다.

『알기 쉽고 재미있는 중앙 한국어 6 읽기·쓰기』에서, 읽기 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친숙하지 않은 주제에 관해서도 이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쓰기는 전문 분야에서의 연구나 업무 수행에 필요한 언어 기능을 비교적 정확하고 유창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교재를 통해 학습자들은 원어민 화자의 수준에 이르지는 못하나 기능 수행이나 의미 표현에는 어려움을 겪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은 10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원은 읽기와 쓰기로 나뉘어 있으며, 읽기는 주제 중심으로, 쓰기는 장르와 관련 있는 기능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단원은 ‘도입’, ‘읽기’, ‘쓰기’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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