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긴장감 넘치는 글쓰기를 위한 아이디어
글쓴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저
출판사
북스피어
출판일
2020년 3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1921년 1월 19일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뉴욕으로 이주한 뒤 바너드 대학에서 영문학과 라틴어, 그리스어를 공부했다. 1950년에 데뷔작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을 발표하였으며,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며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 감독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 옮겨졌다.

1955년 발표한 『재능 있는 리플리』는 하이스미스의 이름을 가장 널리 알린 작품으로, 현대 문학사에서 가장 카리스마 넘치는 사이코패스 ‘톰 리플리’를 탄생시켰다. ‘리플리 5부작’은 하이스미스를 20세기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로 널리 알렸으며, [태양은 가득히], [리플리] 등의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 『재능 있는 리플리』를 시작으로 36년에 걸쳐 네 권을 더 발표해 완성한 연작 소설 ‘리플리 5부작’은 하이스미스를 20세기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로 널리 알렸다.

클레어 모건이라는 필명으로 『소금의 맛』(후에 『캐롤』이라는 제목으로 재출간)을 써내기도 했다. 1995년 2월 4일 스위스에서 세상을 떠났다. 알프레드 히치콕, 르네 클레망, 앤서니 밍겔라, 클로드 샤브롤, 토드 헤인즈와 같은 거장들이 그의 작품을 영화화했으며, 에드거 앨런 포 상, 오 헨리 기념상, 프랑스 탐정소설 그랑프리, 미국 추리작가 협회 특별상, 영국 추리작가 협회상 등을 수상하였다. 중년에는 자신을 카프카, 지드, 카뮈 같은 훌륭한 심리소설가로 인정해준 유럽으로 건너가 집필에 매진하다가 최후의 장편소설 『소문자 g(Small g)』를 마치고 1995년 2월 4일 스위스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문학적 기록물은 현재 스위스 바젤에 보존되어 있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작품들 중 스무 편 이상이 영화의 원작 소설로 쓰였는데, 알프레드 히치콕, 르네 클레망, 앤서니 밍겔라, 클로드 샤브롤, 토드 헤인즈와 같은 거장들이 그녀의 작품을 영화화했다. 또한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라는 평가를 받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에드거 앨런 포 상, 오 헨리 기념상, 프랑스 탐정소설 그랑프리, 미국 추리작가 협회 특별상, 영국 추리작가 협회상 등을 받았으며 『타임스』 선정 역대 최고의 범죄소설 작가 50인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리플리 5부작’을 포함하여 『열차 안의 낯선 자들』,『올빼미의 울음』, 『심연』, 『아내를 죽였습니까』, 『이토록 달콤한 고통』,『캐롤』, 『대실책』, 『이디스의 일기』, 『동물 애호가를 위한 잔혹한 책』, 『완벽주의자』 그리고 『어쩌면 다음 생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박람강기 프로젝트 10권. 서스펜스의 대가이자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로 불린 작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데뷔를 준비 중인 초보 작가들을 위해 쓴 책이다. 소설로 밥벌이를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작가의 세계에 뛰어든 그는, 어느 날 성공한 작가가 되어 살펴보니 정작 팔릴 만한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데뷔작 『열차 안의 낯선 자들』로 단숨에 인기를 얻고 ‘리플리 증후군’의 유래가 된 리플리 시리즈로 명실 공히 최고의 범죄소설가라는 칭호를 얻게 된 하이스미스의 소설은 알프레드 히치콕, 클로드 샤브롤, 빔 벤더스 같은 거장 감독들에 의해 대부분 영화로 만들어졌다.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캐롤]은 그의 자전적인 소설 『소금의 값』이 원작이다.

이 책에서 하이스미스는 거침없는 어조로, 한 줄기 아이디어의 싹을 책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비롯하여 무수히 실패하고 실수한 경험에서 배운 노하우, 출판 거절과 마침내 얻은 승낙의 과정, 작가가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기울여야 하는 노력까지, ‘어떻게 해야 팔리는 글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들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