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사표를 생각하는가?
회사는 꿈을 가두는 수용소인가?
꿈을 찾았다고 해서 무턱대고 사표를 던질 수는 없다. 회사를 그만두었을 때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이다. 그러나 일주일에 40시간을 넘게 일하면서 사무실 밖의 꿈을 바라만 보며 살 수는 없다. 방법이 없을까? 《꿈꾸는 월급쟁이》는 매력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 꿈은 사무실 밖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어느 회사에 있든 당신의 꿈과 일 사이에는 반드시 공통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회사 밖에는 꿈이 미끼가 되는 제안들이 도시라고 있다. 미끼를 물게 되면 좁은 낚시통 속에서 여생을 보내게 될 수도 있다. 《꿈꾸는 월급쟁이》는 어떤 제안이 미끼이고, 어떤 제안이 기회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러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는 바로 회사이다. 회사는 당신의 꿈에 끊임없이 자금을 대는 최고의 파트너이다. 그리고 당신의 꿈이 반드시 빛을 발하는 무대까지 가는 길을 비추는 등불이다.
저자는 꿈에 올인할수록 오히려 꿈의 포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기진맥진해지면 꿈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꿈꾸는 월급쟁이》에는 꿈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비법이 들어있다. 저자는 현실을 뒤흔들지 않으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지지 않으면서도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