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무일푼에서 100억 슈퍼개미가 된
이주영의 주식 입문 가이드
‘저랑 한번 해볼래요?’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뭐든 처음 시작할 때는 전문가에게 차근차근, 제대로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오로지 생초보를 위한 실전 가이드”로 아무것도 몰라서, 종잣돈을 날릴까 봐 두려워서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개미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이주영은 열일곱에 아버지를 여읜 후, 남은 유산을 코스닥에 투자했다가 상당한 손해를 보고 절망에 빠진 어머니 때문에 주식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 그는 한마디로 절대 잃으면 안 되는 집안의 재산을 가지고 주식을 시작한 것이다. 가족의 학비와 생활비까지 주식매매로 마련해야 했던 그는 10년이 넘는 세월 도안 주식과 함께 희로애락을 같이해야 했다. 숱한 실패와 성공 속에서 그는 ‘최대한 안전하게, 그리고 자기 성향에 맞게, 수익률을 올리는 법’을 터득했고 이를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이번 책은 단순히 주식에 관한 정보를 나열한 책이 아니다. 주식에 처음 뛰어드는 완전 초보개미, 혹은 아무것도 모르고, 복잡한 주식 용어가 어렵기만 해서 쉽사리 뛰어들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실전 입문 가이드 책이다. 저자는 주식시장은 경험으로 터득한 것이 없으면 성공하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자신이 투자하면서 깨달은 모든 주식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데 모든 공력을 쏟았다고 한다. 절대 잃으면 안 되는 내 종잣돈을 위해, 이론보다 중요한 실전을 익히고 주식투자의 기준을 잡아 안전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주식투자 고수의 비법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