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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베리블루 & 지원서원아빠의 똑똑한 부동산 월세부자
글쓴이
한혜림 외 1명
출판사
스마트북스
출판일
2020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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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혜림

20대 중반에 여유로운 삶을 꿈꾸며 날아간 호주에서 영어 대신 셰어하우스를 배우고 왔다. 돌아와보니 남은 건 전세 끼고 3천만원으로 사놓고 간 상계동의 소형 아파트. 다행히 그 아파트가 2년치 유학비를 벌어놓고 있었다. 그로부터 본격적인 부동산 공부와 투자의 길로 들어섰다. 그후 10여 년 동안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로 살면서 부동산 공부와 함께 발품과 손품을 팔아 아파트, 빌라 등 다양한 부동산에 투자해왔다. 현재 ‘메이트 쉐어하우스’를 창업해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블로그도 운영 중이다. 셰어하우스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월세부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2년여 만에 어떻게 월세부자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을까?

불과 몇 천만 원으로 시작한 저자들의 월세 투자 성공 스토리를 들려주며, 셰어하우스, 에어비앤비, 꼬마 공유 오피스, 스페이스클라우드 등 큰돈 없이 시작하여 월세부자로 가는 4개의 디딤돌 투자를 소개한다. 예를 들어 저자들이 운영하는 셰어하우스 2호점의 경우 주택을 월세로 빌려 시작했기에 투자금은 보증금 1,000만원과 세팅 비용 500만원 정도였다. 그리고 집주인에게 줄 월세를 제하고도 월 142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고작 1,500만원 정도를 들여서 말이다.

저자들은 이를 모아 종잣돈으로 지점을 계속 늘려갔고 불과 2년여 만에 7개 지점으로 늘리고 월급보다 많은 월세를 받고 있다. 월급통장이 2개나 되는 셈이다. 『똑똑한 부동산 월세부자』에는 이처럼 큰돈 없이 시작한 저자들이 어떻게 월세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입지 선택부터 세팅, 운영까지 현장에서 직접 겪은 노하우를 시원하게 공개한다. 특히 경매투자와 접목해 ‘월세 수익과 시세차익’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200만원 정도를 들인 구조변경으로 월세 수익률을 두 배로 높인 방법 등 현장에서 직접 겪으며 터득한 다양한 노하우들을 꼼꼼하게 소개한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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