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다섯 궁궐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권에
조선의 역사가 시작되고, 조선의 역사가 끝난 곳은 바로 왕과 왕의 가족들이 살았던 곳, 궁궐입니다. 조선의 역사가 시작된 경복궁, 조선의 왕들이 가장 사랑한 창덕궁, 한때 공원으로 전락했다가 옛 모습을 되찾은 창경궁, 대한제국을 선포하며 고종이 황제의 나라를 꿈꾼 덕수궁, 조선의 3대 궁궐로 웅장한 규모를 자랑했지만 초라한 모습으로 남게 된 경희궁. 이렇게 조선의 다섯 궁궐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요? 『왕과 함께 펼쳐 보는 조선의 다섯 궁궐』은 조선의 지도자로 나라를 이끌어 온 왕과 함께 조선의 다섯 궁궐을 구석구석 돌아보는 책입니다.
조선의 제일 궁궐이었던 경복궁과 세계 문화유산인 창덕궁에 관한 책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경희궁까지 조선의 다섯 궁궐에 관한 모든 것을 다각적으로 담았습니다. 경복궁은 물론 조선의 3대 궁궐로 위풍당당한 규모를 자랑했던 경희궁이 어떻게 지금의 옹색한 모습으로 남게 되었는지를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