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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디야!
글쓴이
브래드 멜처 저
출판사
보물창고
출판일
2020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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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래드 멜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브래드 멜처는 아빠로서 자신의 딸과 아들의 영웅이기도 하다. 위인전 시리즈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를 썼으며, 어른을 위한 소설도 많이 썼다. 그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역사 채널에서 여러 프로그램의 사회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참, 알고 있었나요? 이 위인전 시리즈에는 책마다 그림 속에 작가 브래드 멜처가 숨어 있다는 사실 말이죠.)

미시간 대학과 콜롬비아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법률학도 출신으로 1997년 데뷔소설 『The Tenth Justice』로 일약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발표한 『Dead Even』 『The First Counsel』 『The Millionaires』 『The Zero Game』 등 다섯 편의 작품 모두 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The Tenth Justice』 『The Zero Game』은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그의 소설들은 텔레비전 시리즈 「웨스트윙」처럼 주로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정치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우리에게 친숙한 슈퍼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살인 미스터리를 다룬 코믹 북 『Identity Crisis』와 『Justice League』로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소설)와 다이아몬드 코믹 북 베스트셀러 1위(만화)를 동시 석권한 유일한 작가이기도 하다. 우디 앨런의 영화 〈셀러브리티〉에 깜짝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삶에서 나는 작은 사람이었지. 그러나 결코 약한 사람은 아니었단다.”

우리 인류의 ‘위대한 영혼’ 그리고 ‘인도 독립의 아버지’로 불리는 간디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위대한 인물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어떤 삶을 살았을까? 또 한 아이로서 어떤 성장기를 거쳤을까? 그래픽 위인전 『나는 간디야!』는 우리가 궁금해 하는 그 삶의 여정을 찬찬히 보여주는 책이다.

간디는 평생의 삶을 돌아보며 자신에 대해 “나는 작은 사람이었지. 깡마르고 볼품없었어.”라고 말한다. 그리고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인도에서 자랄 땐 나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였단다. 어둠도 두려워했고 뱀도 물론 무서워했거든. 사람들이 놀릴까 봐 걱정돼서, 방과 후엔 곧장 집으로 달려가곤 했어.”라고 고백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주인공 간디 역시 제인 구달·마틴 루서 킹·아인슈타인·닐 암스트롱과 마찬가지로 처음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다. 다만 이들이 공통적으로 지녔던 것은 바로 각자의 고유한 개성과 끝없는 열정일 것이다. 그리고 간디가 자신은 작은 사람이었지만 “결코 약한 사람은 아니었단다.”라고 밝힌 것처럼 불굴의 의지와 용기가 누구보다 평범했던 이들이 세상을 바꾸게 한 원천이었음을, 이 작은 평전을 통해 우리는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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