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기업, 개인, 학교, 관공서는 물론 종교단체 등에서도 회계라는 언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데 특히 2007년을 기점으로 매우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07년 12월에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orean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K-IFRS)이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에 의무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현실이지만 여전히 생소하고 어려운 기준으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전문대학의 경우에는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학습모델을 활용한 교육과정의 개편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교재편집에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K-IFRS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개발된 재무회계의 NCS에 관한 내용을 보완하여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많은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