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호(2020.3.5) 이슈 “슈퍼히어로는 한국에서 어떻게 소비되는가”
2019년, ‘어벤져스’ 시리즈가 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을 시작으로 마블의 여러 히어로 캐릭터를 묶으며 마블 세계관을 구성했던 ‘어벤져스’ 시리즈는 끝났지만 영화업계의 슈퍼히어로 열풍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은 원콘텐츠 저작권자인 소니와의 협상을 가까스로 성사시켰고 근래는 의 엘사, 의 할리퀸, 등 여성 슈퍼히어로가 등장하며 슈퍼히어로의 지평을 넓히기도 했습니다.
문화계 슈퍼히어로물의 흥행이 출판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507호에서는 슈퍼히어로 콘텐츠가 한국에서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