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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도덕 수업을 바꾸다
글쓴이
류재만 외 4명
출판사
교육과학사
출판일
2020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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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재만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박물관교육학』, 『우리 미술교육의 이론과 실제』, 『재미있는 문화유산 수업』, 『우리 미술 감상 수업』, 『세계 미술 감상 수업』,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세계 미술 이야기』, 『우리 미술 이야기』 등 단독 및 공저를 출간하였다. 한국미술교육학회장, 한국초등미술교육학회장, 아세아태평양교육문화융복합회 회장, 국립민속박물관 운영위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중앙교육위원, 서울특별시교육청 문화예술교육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인성교육의 중심이 되는 도덕 교육은 학생의 바람직한 인격 형성을 꾀하고 정서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사람을 양성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도덕 교육을 위해 이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인간의 본능에 충실한 도덕 수업 방법이 요구된다.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명화는 당대의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시대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등장인물과 사건 등 수많은 내러티브를 품고 있는 명화 작품을 도덕 수업에 적극적으로 들여와 미적 경험과 어우러진 수업을 진행한다면 학생들과 보다 유익한 수업이 가능할 것이다. 특히 시각적 자료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명화를 제시하면 수업의 도입부터 매력적인 학습 자료로써 집중하는 시선을 이끌어낼 수 있다.

도입뿐만 아니라 수업의 전개 과정에서도 명화 작품을 활용하여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생 상호 간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도덕 가치덕목을 내면화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도덕 가치덕목과 만날 수 있는 명화 작품들을 선정하여 머리와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도덕교육에 중점을 두고 수업 방안을 설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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