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디어 거버넌스
글쓴이
윤석민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20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석민

서울대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같은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미시간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의 커뮤니케이션 박사과정으로 유학을 갔다가 미시간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로 옮겨 매스미디어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미디어 정책을 연구하면서 현실의 미디어 및 언론 정책에도 깊게 관여했다. 한국 사회 미디어 체계의 주요 현안들, 특히 미디어 다양성, 공정성, 사실성과 같은 규범적 가치들의 이론적 정립에 관심을 두고 『미디어 거버넌스: 미디어 규범성의 정립과 실천』(2020), 『미디어 공정성 연구』(2015) 등을 펴냈고, 그 가치들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여론집중도조사위원회, 미디어다양성위원회, SNU 팩트체크 등의 설립을 주도하고 이끌었다. 현재는 저널리즘 연구에 몰두하면서, AI 시대 언론을 이끌 인력 양성의 산실이 될 저널리즘 스쿨 설립에 부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그 모든 한계에도 불구하고, 미디어가 유일한 희망이다.”
서울대 윤석민 교수가 내놓은 한국사회 미디어 시스템 연구의 결정판


한국사회 미디어 시스템이 총체적 위기를 겪고 있다. 좌우로 양극화된 언론지형, ‘어뷰징’, 가짜뉴스, 댓글조작 등은 더 이상 일탈적인 현상이 아니라 고착된 현실이다. 윤석민 교수는 이러한 위기를 타개할 해법으로 국회, 시민사회 등 외부 세력 대신 미디어 종사자 스스로 주체가 되는 변화를 강조한다. 이와 같은 상향식 미디어 개혁은 파당적 진영논리와 상업논리에 밀려 해체 상태에 빠진 미디어의 규범적 가치들을 복원하고 미디어 전문직주의를 강화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은 미디어 거버넌스와 시스템의 분석, 미디어 전문직 규범 프로토타입 제안, 공영방송, 미디어 통일지향성, 인공지능 저널리즘 등 각론별로 규범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의 제시 등으로 구성되어, 윤석민 교수가 그간 천착해 온 ‘미디어 시스템 거버넌스’ 연구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