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적당히 육아법
글쓴이
하세가와 와카 저
출판사
웅진리빙하우스
출판일
2020년 3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세가와 와카

해피에듀 대표

한 아이의 엄마. 교토대학 대학원 공학연구과 석사 과정 수료. 대기업 연구원으로 근무. 2001년에 결혼하여, 2007년에 아이 출산. 출산 직후부터 아들의 교육에 적극적으로 힘쓰면서도, 회사에서는 국내외 포함 10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자녀교육과 일을 양립하는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시간을 쪼개 보다 좋은 육아법을 배우는 중, 발달심리학회나 뇌과학회 등에서는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가장 필요로 하는 부모들에게는 알려지지 않는 사실이 산더미만큼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 후, 증거에 입각한 공부머리 아이로 키우는 법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생각에,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어드바이스를 하는 해피에듀를 설립한다.
해피에듀의 활동은 입소문으로 인기를 모아, 지금까지 수백 명 이상의 부모들에게 최고의 육아법을 지도하여 97% 이상의 부모들로부터 ‘아이가 학습을 즐기게 되었다’등의 압도적인 성공률을 보였으며, 만 3세에 IQ200인 아이도 배출했다.
해피에듀 http://www.happyedu.jp/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0~7세에 마음껏 저지르고 실수하게 하라!
혼자 생각하고 힘껏 선택하는 경험을 많이 쌓을수록
아이는 더 똑똑해지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자라난다

지금까지 ‘아이에게 좋은 육아법’이라고 생각해서 자녀교육에 힘써왔지만 아이가 뜻대로 따라주지 않아 지치고 힘든 부모들을 위한 최강의 솔루션. 『적당히 육아법』은 그동안 소개된 수많은 육아법이 아이를 잘 키우는 쪽이 아니라 오히려 정신적인 성장을 멈추게 만드는 나쁜 방향이었다는 점을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더불어 ‘적당히’야말로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육아의 핵심 키워드라는 점을 밝힌다. 또한 수백만이 넘는 사례를 통해 효과가 검증된 ‘적당히 육아’의 구체적인 방법을 부모 습관, 말 습관, 행동 습관, 생활 습관, 학습 습관 등으로 나누어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안내한다.

“우리 아이는 왜 여러 번 말해도 안 듣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일일이 시키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될까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해봄직한 말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가장 많이 받아온 질문이다. 저자는 발달심리학이나 뇌과학 분야에서는 상식인데도 정작 육아 정보가 절실한 부모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많다는 점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세계 최고 대학의 연구논문 1,000건 이상을 종합해 최강의 육아법을 책으로 펴냈다. 『적당히 육아법』(웅진리빙하우스 출간)은 부모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육아법의 핵심이자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해 누구보다 애쓰는 부모일수록 반드시 읽고 어깨에 힘을 빼고 키울 것을 강조한다. 모든 부모는 아이가 독립적이고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훈육하거나 막상 실전에 닥치면 마음을 내려놓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적당한 거리 두기’이다. 하지만 일상에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 부모들을 위해 저자는 ‘전략적인 빈틈의 기술’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말 습관, 행동 습관, 생활 습관, 학습 습관 등으로 나누어 부모라면 누구나 무릎을 치며 공감할 만한 실천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적당히 육아’를 시작하기 전에 부모부터 ‘적당하고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기를 권하는 점이 흥미롭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