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현 출생으로 도쿄 외국어대학 불어학과 졸업하였다. 2011년에「메아리가 있는 창(やまびこのいる窓)」으로 제18회 전격소설대상에서 "미디어웍스문고상"을 수상하였다. 데뷔 후, 2012년에 회사를 퇴사하고 전업작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연령도 직업도 다른 사람들이 모여 직접 만든 식사를 같이 먹는 “공동주방”에는 오늘도 누군가가 찾아온다. 꿈을 포기한 전문학 교 학생, 아내와 사별한 완고한 노인, 범생이 초등학생, 그런 “사 이드키친”에 해산위기!? 마을의 재개발 대상지역에 포함된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 것이다. 상냥한 단골 아주머니 타가미씨는 이 사태에 용감히 맞선다. 대인기 시리즈 대망의 속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