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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이기는 부동산 경매 수업
글쓴이
신종승(신과장)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20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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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종승(신과장)

중학생 시절부터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서적들을 한두 권씩 읽으며 경제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부모님을 도와 장사를 경험해보면서 돈의 흐름을 알게 되었다. 24세에 부동산 재테크에 입문해 현재까지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네이버 카페 ‘신과장의 부동산 플렉스’의 운영자로서 ‘신과장’이라는 필명으로 카페를 통해 경매에 입문하는 초보자들과 기존 투자자 간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서울·대구·부산점 등)에서 부동산 경매 전문가로서 강의를 진행했으며, 토마토TV [알토매거진]을 통해 부동산 경매의 기본기를 전달했다. 그 외에 수백 건의 낙찰과 명도 등 실전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금 특강’ ‘투자지도 만들기 특강’ ‘실전투자 노하우 및 법무비 특강’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저자가 직접 참여하는 ‘정기 현장답사반’을 통해 수강생들과 전국을 함께 돌아다니며 현장에서 물건을 선별하고 투자가치를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무료특강과 상담도 비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기초반부터 특수물건을 활용해 소액 투자, 고수익 투자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심화반까지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며 투자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적은 투자금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내는
부동산 경매에 지금 당장 투자하라!


‘투자금 2천만 원으로 월 150만 원의 수익’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부동산 경매를 통해서라면 가능하다. 월 150만 원의 수익은 이 책의 저자가 실제 투자로 거둔 것이기도 하다. 흔히 부동산 투자는 목돈이 필요해 막연히 종잣돈부터 모은 다음에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동산 경매는 그렇지 않다. 소액의 투자금으로도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부동산 경매 시장이다. 최근 한 은행에서 내놓은 연 5%대 적금상품은 첫날에만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렸다. 시중금리가 지나치게 낮은 나머지, 금리가 조금이라도 높은 특판상품이 나오면 인기를 끄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처럼 1% 이자가 만연한 초저금리 시대에는, 예적금이 아닌 높은 수익률을 내는 부동산 경매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시세보다 싼 가격에 부동산을 낙찰받고, 경매 전용 대출상품인 경락잔금대출을 활용해 투자금액을 줄이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신과장’이라는 필명으로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며 다양한 경매 투자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저자의 필승 경매 투자 전략을 담았다. 부동산 경매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수백 건의 낙찰과 명도 등 풍부한 실전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경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투자 노하우를 설명한다. 경매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도 복잡한 권리분석과 입찰과정에 가로막혀 주저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이 책 한 권으로 막연하고 어려워 보였던 경매 투자가 은행 저축보다 쉽고 안전하게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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