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만큼 「집에서 바로 만들어 먹어야」
맛있는 요리는 없다.”
“유명 빵집의 샌드위치가 「왜」 맛있는지를
철저하게 분석!”
“샌드위치의 맛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달라지는 것은
아주 사소한 이유에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샌드위치 레시피는 아침으로도, 브런치로도, 점심으로도, 손님이 왔을 때도 「바로 만들어 먹는다」는 것이 기준이다. 바게트, 식빵, 치아바타, 캉파뉴, 크루아상, 베이글, 머핀, 토르티야, 번 등을 이용한 추억의 샌드위치부터 요즘 유행하는 샌드위치까지 레시피 106가지 소개. 빵에 따라 달라지는 샌드위치 레시피, 재료의 손질과 다루는 방법, 샌드위치의 포장과 커팅, 완성 후 식탁에 올리기까지의 노하우 등 간단하고 사소하지만 맛있고 맛없고를 좌우하는 비법을 소개. 또한, 샌드위치와 잘 어울리는 딥 & 소스, 사이드디시, 주스, 수프 레시피도 들어 있고, 이 책에 나온 식재료로 어떤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는지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식재료별 레시피도 부록으로 실었다. 그럼 이제, 보기에도 예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타임을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