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중국 현대 단편소설선 3
글쓴이
야오쉐인 외 11명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20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야오쉐인

은 야오관싼(姚冠三), 쉐인(雪垠)은 필명이다. 1929년 허난대학 법학원 예과에 진학하였으며, 이즈음에 ‘쉐헌(雪痕)’이라는 필명으로 처녀작 「두 개의 외로운 무덤(兩個孤墳)」을 발표하여 창작활동을 시작하였다. 중일전쟁이 발발한 이후인 1938년 봄에 우한(武漢)으로 가서 항일문화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항일투쟁 중에 일어난 농민의 각성과 변화를 묘사하는 작품을 다수 발표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장편소설 『이자성(李自成)』과 『기나긴 밤(長夜)』, 중편소설 『재회(重逢)』, 단편소설 「‘반 수레 밀짚(差半車麥?)’」 등을 들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반 수레 밀짚」은 1938년 5월 16일에 간행된 『문예진지(文藝陣地)』 제1권 제3기에 발표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20년에서 1940년대까지 중국 현대 단편소설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역서 시리즈

시리즈로 기획된 『중국 현대 단편소설선』은 우리나라 독자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1920년대부터 1940년대에 활동했던 여러 작가의 다양한 문제의식과 창작경향을 감상할 수 있는 단편소설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현대 소설의 다양성을 독자에게 선보이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3권에서는 1940년대 중국 현대 단편소설의 대표작 12편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