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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죽을 때까지 치매 없이 사는 법
글쓴이
딘 세르자이 외 1명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20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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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딘 세르자이

신경과 전문의. 로마린다대학교 의과대학의 알츠하이머 예방 프로그램 공동 책임자로 아내인 아예샤 세르자이와 함께 신경퇴행성질환 예방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개선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주민들이 더 건강하게 장수하는 ‘블루 존(Blue Zone)’ 지역 사회인 로마린다에서 지내는 동안 건강한 삶이 인지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 다수의 연구들을 이끌었다. 조지타운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밟았다. 그 후 미국국립보건원과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에서 신경퇴행성질환 및 치매에 관한 펠로십을 마쳤다. 이곳에서 치매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리언 탈(Leon Thal)과 인지 노화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인 딜립 제스트(Dilip V. Jeste)의 지도를 받았다. 또한 로마린다대학교에서 지역 사회 건강에 중점을 둔 연구로 헬스케어 리더십 박사 학위,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통한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 중점을 둔 연구로 공중보건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양, 운동, 기억력, 신경퇴행성질환 사이의 관계를 밝히는 많은 학술 논문을 발표해 왔으며 여러 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치매부터 기억력 감퇴까지,
두뇌 건강을 지켜 주는 가장 강력한 솔루션

오늘날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전체 치매 중 60~80퍼센트)는 가장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병이다. 2015년 미국 600만 명, 전 세계 4700만 명이며 2050년에는 1억 3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이제 우리가 이 병에 걸릴 것임은 기정사실이다. 단지 그 시점이 ‘언제’인지가 문제일 뿐이다. 더 큰 문제는 치매가 유전과 노화로 인한 불치병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지금까지 나온 치료제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 효과만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치매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길은 정말로 없는 것일까?
최고의 신경학 전문가인 딘 세르자이와 아예샤 세르자이는 15년간 연구와 임상 시험 끝에 획기적인 발견을 이끌어 냈다. 알츠하이머를 90퍼센트는 예방하고 10퍼센트는 되돌릴 수 있는 길을 알아낸 것이다. 저자들에 따르면 치매는 유전과 노화만의 결과가 아니다. 이 병은 부적절한 라이프스타일, 즉 잘못된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따라서 삶의 방식만 개선하면 두뇌 건강은 충분히 지킬 수 있다. 저자들이 찾아낸 치매 탈출 솔루션 ‘뉴로 플랜’은 두 가지 점에서 혁신적이다. 첫째, 최신 생활습관의학에 기초해 식사, 운동, 스트레스, 수면, 뇌 습관을 한꺼번에 잡아 주는 포괄적 프로토콜이다. 둘째, 최첨단 정밀의료에 근거해 각자의 환경과 자원, 기질과 유전자를 고려해 적용하는 개인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 강력한 플랜은 경미한 기억력 감퇴부터 중증 치매까지 광범위한 인지 건강 문제들에 대처하면서 중년과 노년에도 젊은 뇌를 유지한 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길을 알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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