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짜파게티 먹는 날? 아니, 아빠랑 놀러 가는 날!
일요일, 세상의 모든 아빠는 피곤해요. 한 주간 열심히 일했고, 내일은…… 월요일이니까요. 이불 속에 파묻혀 잠이나 실컷 자고 싶은 날이지요. 하지만 잘 수 없어요. 어디선가 쿵쾅쿵쾅 들려오는 발걸음 소리! 그리고 벌컥! 무슨 일이냐고요? 워킹대디, 이제 당신의 일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잠에서 깰 시간이에요! 아기 두더지가 찾아왔거든요. “아빠! 빨리 일어나세요! 벌써 달이 높이 떴다고요!” 아빠 두더지도 피해 갈 수 없는 육아,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지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두더지 아빠의 일요일, 함께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