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
글쓴이
라문숙 저
출판사
혜다
출판일
2020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라문숙

어른이 되었고 아이를 낳았다. 그리고 틈만 나면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가 그림책을 펼쳤다. 아이가 성장한 이후로도 오랫동안 그림 너머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몇 글자 되지 않는 짧은 문장 뒤에 가려진 마음들을 읽었다. 피식 웃으며 책장을 넘긴 그림책을 어느 날엔 눈물을 뚝뚝 떨구며 읽기도 했다. 그림책을 향한 오랜 애정으로 그림책 에세이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을 썼고 그 외에도 《전업주부입니다만》, 《깊이에 눈뜨는 시간》 등 에세이집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유 없이 좋은 것이 제일 좋은 것
쓸모없는 일에 시간을 써도 불안해하지 않는 힘이 그림책 안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업주부입니다만』, 『깊이에 눈뜨는 시간』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이끌고 있는 국내 대표 에세이스트 라문숙 작가의 이번 신간은 그림책에세이다. 이전 책들이 중년 여성의 존재 의식에서 기인했다면, 이 책 『가끔은 내게도 토끼가 와 주었으면』은 누구나 흥미를 가질 만한 ‘마음’에 관한 이야기다.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를 때, 숨고 싶을 때, 그리울 때, 어쩔 수 없을 때, 내게서 멀어지고 싶을 때 얇고 가벼운 ‘그림책’ 속 그림과 글과 여백을 통해 자기 안에 숨어있는 여러 ‘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